미쉬킨의화폐와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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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주부 조회 10회 작성일 2020-12-02 00:32: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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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무료인강] 화폐금융론(화폐와금융) 인강,강의 - 금융구조의 경제적 분석

화폐금융론(화폐와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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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동치는 세계금융! 마구 발행하는 화폐와 버블경제의 끝은 어떻게 될까? |홍익희 교수 | 815머니톡 (풀버전)

요동치는 글로벌 금융시스템과 막 발행하는 화폐와 거픔경제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과 그 끝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 달러이야기 홍익희 교수님의 분석을 들어보시죠. 지난 주 5회로 나누어 업로드한 영상들의 통합편입니다.(촬영일 7월6일)
0:09 연준이 진퇴양난양적완화,에 빠져 있다. 연준이 경제 위기를 떠받치기 위해 돈을 풀고 시장을 안심시킬 필요가 있다.

0:19 연준이 2022년 말까지 제로금리로 가겠다.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매월 1200달러(국채 800억 달러, 모기 증권 400억 달러)양적 완화를 하겠다.

0:40 미국 정부도 재정정책을 통해서 시장붕괴를 막고 연준보다 더 많은 돈을 풀겠 다고 한다.

0:59 주식 시장이 유동성 장세로 경제가 무너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하고 있다.

1:26 연준이 걱정하는 것이 3가지가 있다. ① M2(총통화)가 급격히 상승하면 경기가 회복하면 더 큰 문제가 된다.

1:41 ②붕괴를 막기위해 돈을 풀었는데 유동성 장세로 주가가 올라가서 버블(비성적 과열)을 걱정한다.

2:54 ③지금은 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들기 때문에 외국 자본이 미국의 국채를 소화시켜 줄 여력이 없고, 미국 국내로 저축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국채를 살 수 있는 여건도 안 된다.

3:51 홍콩보안법으로 인해 홍콩의 금융사들이 싱가포르나 도쿄로 탈출을 해서 달러가 빠져나오기 때문에 홍콩달러가 약세가 되어야 하는데, 반대로 강세로 가고 있다.

4:48 홍콩에서 나가는 달러보다 들어오는 달러가 더 많기 때문이다.

5:11 중국은 1년 만기 기준금리가 3.85% 정도 된다. 10년 국채 금리도 2.9% 정도 된다. 미국은 지금 0.7% 내외다. 앞으로 중국 국채는 가격 더 뛰어오를 가능성이 크다.

6:19 미국이 앞으로도 국채를 발행해서 팔아야 되는데 잘못하면 원하는 대로 찍어내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고 연준이 보고 있는 것이다.

7:26 연준이 매월1200억 달러를 사겠다 했는데 한 분기에 3600억 달러이고, 미국의 재정정책이 분기에 6.600억 달러의 국채를 발행해야 한다. 한 분기에 1조달러 이상의 통화량이 늘어나는 것이다.

7:51 올해 7조 달러가 이미 늘어났는데, 9조달러가 넘는 돈이 더 풀릴 것이다. 그러면 연준은 M2도 걱정해야 하고 주식시장 버블도 걱정을 해야하고, 자금의 흐름도 만만치 않다.

9:45 금융기관 간에 초단기 판매 조건부 자금을 풀었던 것을 반 정도 회수하면서 돈을 거두어들인 것이고, 외국과 스왑( swap)을 하면서 채권을 담보로 빌려주었던 달러를 환수하는 과정이다.

10:19 앞으로 연준이 계획대로 매 분기 1조 달러씩 총 9조 달러를 풀고 M2나 자산시장 버블을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

10:45 양적 완화를 줄이면서 메인스트리트에 돈을 푸는 것은 늘려 갈 것인가?를 연준이 고민하고 있다.

11:47 예상되는 시나리오는 ① 어느 정도 호황세를 유지하면서 가는 것 ② 가다가 시장이 급격하게 붕괴되는 것

12:04 우려되는 외환시장에서는 금과 은을 포트폴리오에 추가 시키는 시점이다.

12:45 트럼프 대통령이 7월에 2조 달러의 추가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다. 연준은 그것도 부담이 되는 것이다.

13:48 연준이 푼 돈이 주식 투자로 들어가서 연준이 반 정도 회수를 한 것인데 이것은 더 이상 장을 무리하게 끌어올리지 말라는 메시지가 되는 것이다.

돈이 너무 많이 풀렸다. 달러 유동성이 2008년 금융위기 이전 8500억 달러였고, 미국 국내에서 4000억 달러 유통.

주식, 부동산 시장 살리기 위해 3차례에 걸쳐 3조5천억 달러를 발행했다.
이번에 양적완화가 2조9천억 달러,재정정책이 2조2천억 달러 + 기업대출 4조 달러를 풀었다.

이번에는 재정 즉 메인스트리트에 돈을 풀기 때문에 소비자 물가도 건드리게 된다.

2가지 시각 (1) 주식시장을 호황으로 이끌 수 있다 (2) 버블은 터질 수 밖에 없다. 회복되면 인플레이션 발생한다.

M2 (광의의 통화)가 지난 4월 18.5%, 5월 23% 급증하며 역대 최고 증가율 기록.
M2는 인플레이션 핵심지표이다.

2008년 양적완화 때는 본원 통화는 많이 풀렸지만, 자산가격만 건드리고 소비자물가는 건드리지 않았다.

이번에는 M2가 증가하기 때문에 소비자물가가 필연적으로 인플레이션 발생한다.

투자자들이 봐야 하는 지표 2가지. (1) M2가 얼마나 가파른 속도로 증가하나 (2) 연준의 자산이 얼마나 증가하나.

로치 교수 주장의 근거 셋 (1) 미국 저축률이 GDP대비 1.4% - 평균 7%에서 크게 하락했고 코로나 때문에 마이너스 5~7%까지 떨어질것으로 본다.

앞으로 미국의 성장은 스스로 하지 못하고 외국의 저축을 빌려와서 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

(2) 미국의 막대한 부채 막대한 무역적자와 재정적자 요인으로 한계에 달하면서 달러에 대한 신뢰를 잃는다.

(3) 미국이 국제사회에서 정치적 리더십을 잃어버렸다.

연준이 국채나 모기지 증권을 사들이면서 발행하는 달러는 본원통화 라고 한다.

소비자들이 은행에 단기 예금 하거나 투자은행의 MMF에 넣으면 대출을 통해서 규모가 커지는데 이것을 협의의 통화 라고 한다.

JP모건이 은을 매집하는 이유는 ①시장의 붕괴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은을 매집하는 것이다.

②헤지펀드나 투자은행들이 금을 매집하려고 했지만, 그것은 미국 정부가 반대하는 것으로 정부 규제를 받을 수 있어서 은으로 방향을 바꾼 것이다·

③JP모건이 암호화폐를 개발해서 테스트하고 있는데, 그 암호화폐가 달러, 금, 은과 같은 실물 자산하고 연동되기 때문이다.

달러가치가 하락할 경우. 그것을 보안하기 위해 은이 투입될 수 있다.

현재 미국 코멕스(뉴욕상품거래소) 은 창고에 있는 물량의 반(1억 6천만 온스)이 JP모건 소유이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세계 5대 투자은행 중 하나였던 베어스턴스가 파산 위가를 맞자 연준이 개입해서 JP모건이 헐값에 인수를 하게된다.

베어스턴스가 은 파생상품을 거래하는 은 투자 전문기관이었기 때문에 JP모건이 은을 매집하는 계기가 되었다.

JP모건이 은을 매집하면서 정상적인 매집이 아닌 선물시장에서 은을 계속 다운시키고 만기 때 은을 현물로 받아 최저 가격에 은을 샀다.

선물시장을 통한 금과 은의 조작 방법은 은을 매수를 하겠다고 가격을 올려놓고 초단타 매매를 하면서 상대가 매입하겠다고 하면 취소하면서 가격을 계속 끌어내리는 것이다. 스푸핑(Spoofing)

금이나 은 가격이 너무 올라갈 경우, 달러에 대한 불신이 있을 수 있어서 미국 정부와 연준이 스푸핑을 방조하고 있다.

워렌버핏은 이자가 안 붙거나 재투자가 되지 않는 것은 투자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는데, 은에 대한 투자는 한다.

은은 재고량이 줄어드는데,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앞으로 가격이 더 올라가야 한다고 판단해서 많은 물량의 은은 매집했다.

워렌버핏이 1997, 98년에 은을 분할 매수하고 2006년에 다시 분할 매도해서 1O0% 이상의 수익을 냈다.

JP모건이 싸게 은을 매집했기 때문에 은값이 뛸 것이라는 자신감으로 투자 종목의 하나로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달러가 흔들릴 것을 대비해서 은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리스크 햇지)

암호화폐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처음 만들어 졌다. 암호화폐는 기득 금융세력에 대한 도전이었다.

달러라는 중앙 집권적인 통화시스템이 세계 금융시장을 주도하면서 어느 한 국가가 기초 통화를 가지고 세력화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분권형 화폐를 만드는 시도를 한 것이다.

화폐가 처음에는 실물화폐(금, 은)였다. 1971년부터 달러가 신용화폐로 세계를 주도하게 되었다.

정보가 모든 사람에게 공유된다는 이야기는 개인의 자유가 신장 된다는 이야기다. 그런 의미에서 암호화폐는 중앙집권형 화폐시스템을 개인에게 풀어줌으로 독점을 깨는 의미가 있다.

처음 암호화폐가 나왔을 때, 모든 금융인들이 화폐의 본원적인 기능인 교환, 매매, 가치저장의 수단을 가지고 있지 않고 가격 변동이 심해서 사기라고 했다.

디지털 화폐로 변환되는 것은 종이돈이 없어지고 모든 돈이 디지털 화폐가 되면 화폐 개혁의 의미를 갖는다.

디지털 화폐로 변환이 되면 모든 돈의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하경제나 돈세탁 등 돈이 부정적으로 쓰이는 일이 없게 된다.

민간 영역에서 개발된 암호화폐들(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중앙은행에서 개발한 암호화폐들이 범용적인 사용을 하면서 확산되면 반작용으로 같이 크게 될 것이다.

중국이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때까지 암호화폐를 테스트해본 다음에 본격적으로 사용하겠다는 것이고, EU도 중앙집권형 암호화폐를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중국과 EU가 디지털 화폐를 쓰게 되면 미국이 그것을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달러 인덱스와 연결된 6개국이 디지털 화폐를 개발하고 있고, 공동화폐를 개발하자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브릭스(BRICS) 연합 코인도 나올 수 있다. 반미 세력들이 달러 외의 통화를 만들 수 있다.

중남미 연합, 이슬람 연합, 아프리카 연합 등 각 지역 화폐들이 나올 수 있다.

화폐들이 분산화되면 달러가 약세로 갈 수밖에 없다.

미국도 이제는 디지털 화폐가 대세라고 인정을 하고 미국 의회와 연준에서 빨리 준비하고 발행을 하라고 하고 있다.

미국은 달러와 1:1로 디지털 화폐가 교환 될 것이고, 기축 통화의 유지를 놓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결국은 달러의 패권은 암호화폐가 활성화되면 떨어질 수밖에 없다.

페이스북에서 리브라라는 암호화폐를 만들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쓰겠다고 했을 때, 미국 정부가 허용하지 않았다.

중국이 디지털 화폐를 테스트하고 선점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미국이 먼저 시장에 디지털 화폐를 내놓기 위해서는 JP모건이나 페이스북의 디지털 화폐를 활성화시켜서 중국을 견제해야 한다.

미국 연준이 12개 지역 은행이 있지만 월 스트리트를 관장하는 뉴욕 연준이 힘이 가장 세고 연준의 실적적인 리더이다.

뉴욕 연준의 자본중에는 상당량의 로스차일드 자본이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미국 연준이 7조 달러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그 자산에 대한 이자의 6%는 주주들에게 배당을 한다.

[너무쉬운매경테스트 36강] 화폐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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