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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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의2달러 조회 9회 작성일 2020-12-05 16:44: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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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국악 동영상 - 풍물놀이 Pungmulnori

풍물놀이는 서민들의 생활속에서 춤과 놀이를 곁들여온 민속음악입니다.
꽹과리, 징, 장구, 북, 소고 등의 악기 연주와 상모 돌리기, 버나 놀이 등 다채로운 놀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출연: 서울태강삼육초등학교 어린이픙물단 ‘소리누리’
(김민형,김시언,김주웅,우상윤,은지훈,이승한,이현수,전태형,정시현,최윤영,한지원)

돌나라 예술단 미국공연 풍물놀이,설장구

돌나라 예능학교의 풍물놀이, 설장구



돌나라 예술단 미국공연은 6.25 전쟁때 한국에서 목숨걸고 우리나라의 자유수호를 위해 싸워주었던, 지금은 머리하얀 노병들이 되어버린 그분들을 모시고 공연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그때의 일을 후회하는 내용이 아닌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걸고 싸운것을 당연히 생각하고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한국전에 참여해서 목숨을 바친 분들이 오만명 가까이되고 실종자들도 칠천명가량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잘 살아가는 것도 그분들의 희생으로 오늘도 행복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알지못하고 그 은혜를 잊어 버린다면 금수만도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을 모시고 그리고 한미 관계 개선을 위해 작은 힘이지만 보태기 위해 돌나라 예술단이

공연을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돌나라 예술단의 풍물놀이를 보시겠습니다.

돌나라 예능학교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고

각종 매스컴에 자주 오르내리던 유명한 학교입니다.

젊어서 그런지 힘있고 방력있는 풍물놀이 그리고 중간에 여학생들의 설장구 연주가 나옵니다.

박력있고 힘있고 군무의 하나됨,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럼 보시죠

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2016.06.11.] 06. 농악 판굿 '웃다리농악'

06. 농악 판굿 '웃다리농악'
판굿은 판을 벌여놓고 농악을 연주하는 이른바 ‘판놀음’을 지칭한다. 20세기 이후 풍물굿이 마을 공동체 단위를 벗어나 전문적인 예인들에 의해 재편되었고, 특히 전국 규모의 대회ㆍ행사에 맞춘 형태로 재구성되면서, 제의와 상징으로서의 성격보다는 놀이적 연희형태의 판굿으로 강화되었다.
풍물굿의 지역적 특성이 전승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판굿은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양식을 갖출 수 있다. 풍물(농악)은 2014년 11월 27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 꽹과리/이홍구·오영환, 태평소/장수호, 징/박은하·박상인, 장구/남기문·김수용, 북/최병삼·백진석
○ 상모/이대원·강병혁·임용남·유지형·이동주(객원)·조만희(객원)·김희수(객원)·나현철(객원)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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